첫키스 하니맘의 육아일기


둥이가 드디어 쪽! 소리나게 제대로 입술로 뽀뽀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까지는 쪽! 요령을 모르고 입을 살짝 벌리고 비비거나 깨무는 다소 과격한 애정 표현을 하더니.
오늘 처음으로 재우려 방에서 함께 뒹굴뒹굴 하는데 내 배에다 쪽 소리나게 뽀뽀를...!!
그런데 어찌나 간지럽던지. 데굴데굴 구르고 엄만 난리 법석. 

아 감동스러워라 ~ 둥이의 첫 뽀뽀를 받다니 . 그런데 배에 ...ㅋ^^
여자친구 생기기 전에 실컷 해 달라고 해야지~ 벌써 질투 화르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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