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기양양 빼밀리 하니맘의 육아일기


둥이가 요새 벽에 걸린 자기 사진들에 관심을 보여서
어제부터 백일 앨범을 아예 꺼내 놓고 보여 주었다.
유심히 보다가 하하~ 거리며 웃는다.
덮으면 또 펼치라 하고 오며 가며 보면서 볼 때 마다 하하하~ 하며 웃는다. 

신랑과 난 또 그 모습을 보며 웃는다.
참 재밌는 녀석. 자기가 봐도 귀여운가 ㅋㅋ

둥이 낳아 놓고 맨날 서로 결혼 잘 해서 저런 아기가 나왔네 해 가며 질세라 의기양양 부모에
자기 사진 보며 심취한 아들...하 하 하 ^ㅇ^

실컷 기고만장 우리끼리 행복해 보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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