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하니맘의 육아일기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많이 데리고 다녔더니 둥이가 잠에 깊이 빠진 듯.

안방에 누웠다가 귀요미 냄새랑 말캉보들 살결이 궁금해서 살며시 둥이 방에 다시 왔다.
이런식이다. 안 자고 나를 넘어 다니고 까불고 할 때는 좀 혼자 잠이 들면 좋으련만 하고
이렇게 깨지 않고 몇 시간씩 자고 있으면 또 궁금하고 만지고 싶고. 흐흐흐..

데굴데굴 방문 앞까지 기어가 기저귀 패션으로 옆으로 옹크린 채 유혹적인 자태로 자고 있네..
아 귀여워.. 만질까 말까 만질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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