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동이 하니맘의 육아일기


유후~ 드디어 우리 둥이 몸무게가 9킬로가 넘었네!

월령에 비해 무척 날씬한 우리 둥이. 체중이 마디게 늘어 은근 신경 쓰이더니만.
감기 낫고는 잘 먹더니 오늘 9.1킬로.

하루 세 번 밥 챙겨 먹이는 거 무척 압박스럽더니 그래도 잘 먹어주고
볼이랑 배랑 포동포동 귀엽게 나왔다.

둥이야 포동포동 키도 쑥쑥 자라야지.
다요트는 아빠나 하라고 해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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