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드라이버 하니맘의 육아일기


둥이 처음으로 어제 집에서 타는 자기 차를 혼자서 타고 내리고,

하루 전 만해도 문을 열어 주고 잡고 있어야 했는데
설거지하는 사이 혼자서 차를 타고 앉아 있어서 깜짝 놀랐다.
한 쪽 다리 먼저 넣고 앉아서는 접힌 다리를 빼지 못하더니 어느새 빼고 ..
아빠가 밀어주니 한 손 핸들링.. ㅋㅋ
문을 열고는 안전한 하차까지.

참 매일매일 달라지네요. 축구공도 발로 툭툭 찬답니다. 계단도 기어 오르구요.
대근육 운동성이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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