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하니맘의 육아일기


우리 둥이 요즘엔 보행기를 타고 다가와 음마 하며
내 치맛자락도 잡고 안아 달라고 팔도 벌린다 .
에구 이쁜 껌딱지 ..!

20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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