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밀이는 시시해 하니맘의 육아일기


한 이틀 배밀이를 하던 둥이
오늘 낮 언니와 건무 하연이 놀러와 북적북적 신나는 와중에
두 팔 두 다리를 곧추 세워 몸을 지탱하고는 푸쉬업 자세를 취하고 있다!
꿍꿍대며 힘을 주며 열심히 반동을 주고 힘지어 개구리 점프까지.
앞으로 움직이려는 욕심에 머리까지 꺽으려 해서 자제 시켰다.
하루하루 단계를 넘어서는 동한이 직립 보행을 향한 동한이의 전진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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